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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터디에서 만난 인연과 팟캐스트한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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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, 인프런 스터디에서 백엔드 엔지니어인 지인 A를 우연히 만났습니다. 이후 2025년 11월에 다시 만나 팟캐스트를 진행했습니다. 스터디에 대한 이야기를 10분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40분정도 했습니다. 장소는 스터디룸을 빌렸습니다.


 
[스터디와 지인의 이야기 파트]
지인 A를 알게 된 지 어느덧 4년이 흘렀지만, 당시 스터디에서 그가 얼마나 진지하고 열정적으로 참여했는지 여전히 생생하게 기억납니다.

당시 지인은 미래에도 현재 업무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,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판단하여 백엔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. 당장 일을 그만두면 생계가 어려워지는 상황이었음에도, 취업 준비에 전념하기 위해 과감히 퇴사를 결심한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. 다행히 스터디 경험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.

지인은 오프라인 스터디 모임 때마다 그는 노트북이 아닌 아이맥을 들고 왔습니다. 매번 아이맥 상자를 들고 와 주섬주섬 포장을 풀고, 아이맥을 설치한 뒤 코드를 작성하던 모습이 아직도 눈에 선합니다.

지인은 실무 경험을 쌓기 위해 스터디에 합류했습니다. 저는 1년 차 때 스터디에 참여했는데, 백지상태에서 서버 인프라를 구성하는 방법과 백엔드/프론트엔드 파이프라인 구축을 위한 협업 방식을 고민하고자 스터디에 참여했습니다. 
 
[기술 파트]
기술파트에서는 백엔드 엔지니어에게 데이터베이스가 얼마나 중요한지, 현재 회사의 브랜치 관리 전략과 배포 환경, 그리고 업무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을 이야기했습니다. 특히 코드 작성의 80% 이상을 AI로 처리한다는 답변을 듣고 놀랐습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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